법학과 도서관 소개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은 1946년 8월 국립서울대학교 출범과 함께 법과대학 도서실로 처음 문을 열었다. 1961년 6월 동숭동 캠퍼스에 새로이 건물을 준공하면서 2개의 자유열람실과 1개의 모의법정을 갖추고 열람석을 275석 마련하여 도서관으로서의 실질적인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75년 서울대학교가 관악캠퍼스로 이전하게 되면서 법학도서관도 법과대학과 함께 관악으로 옮겨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법학도서관의 정식명칭은 국산법학도서관으로 이는 법학도서관의 건립을 위하여 기꺼이 사재를 털어 재원을 마련해주신 故 국산 김택수 동문(법대 제6회)을 기리기 위해 선생의 아호를 따른 것이다. 1982년 10월에 기공하여 1983년 12월 3일에 준공을 마치고 개관한 국산법학도서관은 연면적 1,246㎡의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이루어진 단독 석조 건물로 이는 독립된 별도의 건물을 갖춘 우리나라 최초의 법학전문도서관이다.

꾸준한 장서확충으로 공간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시설이 노후화됨에 따라 국산법학도서관은 또 한번의 변화를 모색하게 된다.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 개원에 발맞추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 온 서암 윤세영 동문(법대 제15회)의 후원으로 서암법학관을 새롭게 개관하고 국산법학도서관도 확장이관하게 된다. 새롭게 준공된 서암법학관은 지하1층, 지상6층의 철골유리 건물로 기존의 국산법학도서관과 연결되어 하나의 복합구조물을 이루고 있다.

서암법학관의 개관으로 공간적 여유를 가지게 된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은 2009년 기존 국산법학도서관의 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하였고 2010년 3월, 마침내 시설개선을 위한 모든 작업을 마치고 새로운 둥지에 안착하게 되었다.

현재,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은 국산법학도서관과 서암법학관 양관에 걸쳐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구성원들이 연구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선 국산법학도서관 1층에는 법대교직원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력 단련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서울대학교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기념관과 신착연속간행물실 및 참고자료실이 있다. 그리고 3층에는 연속간행물 자료실과 86석 규모의 열람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서암법학관 1층에는 각종 사무공간과 귀중도서 서고가 있고, 2층에는 136석 규모의 열람실과 랩강의실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3층에는 단행본실이 있다.

우리 법학도서관은 2015년 3월 31일 현재, 국내 법학도서관으로는 최대인 총 158,905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총 471종의 정기간행물을 구독하고 있다. 자료실은 대부분 개가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폐가제로 운영되는 일부 자료는 필요에 따라 허가를 얻으면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법학전문 WEB DB와 e-journal 및 e-book 등이 함께 구독되고 있다. 특히 서울대학교 국산법학도서관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법률문헌색인”이라고 하는 자체 법률전문서지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법학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법학도서관은 장서뿐 아니라 시설과 규모면에서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법학도서관이다. 앞으로도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은 아시아 최고 법학전문정보센터로, 나아가서는 세계적인 법학전문정보센터로 발돋움해 나갈 수 있도록 그 기능과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다.

일자내용
2010.03기존 국산법학도서관 리모델링 공사완료 후 공간재배치
2009.04서암 법학관 개관 및 국산법학도서관 이관(2009. 4. 14)
2008.02서암 법학관 기공
1983.12국산법학도서관 준공(1983. 12. 3) 및 개관
(연속간행물실 1, 서고 2, 기념문고실 1, 일반열람실 1)
1982.10국산법학도서관 기공
1975.03관악캠퍼스로 이전
1961.06동숭동캠퍼스에 법률도서관 설치(자유열람실 2, 열람석 275석, 모의법정 1, 기타)
1946.08국립서울대학교 출범과 함께 법과대학 도서실로 발족

법학도서관 규정

제정 2009. 10. 26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규정은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 및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규정 제34조에 의한 법학도서관(이하 “도서관”이라 한다.)의 운영과 학술자료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2 조 (직무)
① 도서관은 우수한 법조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이념의 달성과 학술연구 및 학습활동에 필요한 국내외의 자료와 학술정보를 수집, 정리, 분석, 보존, 축적하여 교직원 및 학생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② 도서관은 상호협정에 의거 국내외 법학도서관, 연구기관, 관련 단체 및 전문가에게 소장자료를 교환, 제공할 수 있다.

제 3 조 (자료의 운영 및 관리)
소장하고 있는 자료의 운영 및 관리의 책임은 법학도서관장(이하 “관장”이라 한다)에게 있다. 

제 2 장 조직과 임무

제 4 조 (관장)
① 도서관에 관장을 두며, 관장은 부교수 이상의 법학전문대학원 교원 중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이 추천하여 총장이 임명한다.
② 관장은 도서관의 업무를 총괄한다.

제 5 조 (조직)
① 도서관에 자료관리실을 두며 실장은 사서사무관으로 보한다.
② 자료관리실장은 수서, 정리, 자료이용에 대하여 관장을 보좌하며 도서관을 관리한다.
③ 자료관리실에 수서정리실, 단행본자료실, 연속간행물실, 참고자료실 등을 두며, 관장이 필요에 따라 그 명칭과 수를 조정할 수 있다. 
④ 도서관의 각 실은 다음 사항을 담당한다.
1. 수서정리실은 도서관자료의 확충 기본계획 수립, 자료의 선정, 구입, 통계와 자료의 등록, 분류, 정리, 편목, 제적, 폐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일반서무 기타 관내 다른 실의 주관에 속하지 아니하는 사항을 담당한다.
2. 단행본자료실은 자료의 배열, 열람, 대출, 반납, 보존, 정보검색시스템의 관리 및 운영, 연체자 관리와 단행본자료실을 관리한다.
3. 연속간행물실은 자료의 수집, 정리, 열람, 배열, 제본, 보존, 상호대차업무 및 연속간행물자료실을 관리한다. 
4. 참고자료실은 자료의 열람, 배열, 보존, 정보검색서비스, 참고질의응답, 도서관 이용안내 등의 참고봉사 및 참고자료실을 관리한다.

제 3 장 자료의 구성 및 정리

제 6 조 (자료의 구성 원칙)
① 자료의 구성에 있어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이념의 달성과 학술연구 및 학습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우선함을 원칙으로 한다.
② 소장자료 중 특히 학술적으로 중요한 자료는 귀중자료로 지정하여 따로 관리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세부사항은 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7 조 (자료의 수집 및 구분)
① 자료는 수집방법에 따라 다음 각호와 같이 구분한다.
1. 구입자료
2. 수증자료
3. 편입자료
4. 기타자료
② 자료는 그 형태에 따라 다음 각 호와 같이 구분한다.
1. 유형자료 : 도서, 사진 등 인쇄자료, CD-ROM 등 전자매체자료, 음반, 필름 등 시청각자료, 기타 무형전자자료를 제외한 일체의 자료
2. 무형전자자료 : 인터넷을 통하여 구독하는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로 된 자료

제 8 조 (자료의 납본)
법학전문대학원 및 관련연구소에서 간행하는 자료는 도서관에 2부를 납본하여야 한다.

제 9 조 (자료등록)
① 유형자료는 자료원부에 소장사항을 기록하고 각 자료마다 등록번호, 장서인 및 바코드 등 소장표시를 하여야 한다.
② 무형전자자료는 관리대장에 등재하여 관리한다.
③ 모든 등록자료는 영구 보존함을 원칙으로 한다.

제 10 조 (자료정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모든 자료의 정리 및 데이터베이스구축에 관한 사항은 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11 조 (자료의 교환, 이관 및 폐기)
① 관장은 소관자료를 상호교환, 이관 및 폐기할 수 있다. 다만 자료의 폐기기준은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② 자료를 교환, 이관, 폐기 및 제적할 때는 관련 원부에 그 사유를 명기해야 한다.

제 4 장 자료 및 시설의 이용

제 12조 (개관 및 휴관일)
도서관은 매일 개관한다. 다만,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날은 휴관할 수 있다. 
1.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2. 추석연휴 및 설날연휴
3. 개교기념일
4. 업무수행에 필요하여 도서관장이 정하는 날

제 13 조 (개관시간)
개관 시간은 계절, 요일 및 공휴일을 고려하여 실별로 도서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14 조 (도서관 이용자격)
도서관 이용자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본원 및 본교 교수(전임, 석좌, 기금, 명예, 퇴직, 계약제) 초빙교원
2. 본원 및 본교 직원 및 부속학교 교원
3. 본원 및 본교 조교, 시간강사, 연구원, 연수연구원, 각 기관장이 임용한 연구원
4. 본원 및 본교 대학원 재학생, 연구생 등록자 
5. 본원 및 본교 학사과정 재학생, 교환학생, 각 기관의 공개강좌생 또는 단기교육생, 각 기관장이 임용한 자체직원(연구원이 아닌)
6. 기타 관장의 허가를 받은 자

제 15 조 (도서관의 출입)
① 도서관에 출입할 때에는 도서관에서 발행한 바코드가 부착된 학생증, 신분증, 출입증을 사용한다.
② 이용자는 관계직원의 신분증 제시 요구가 있을 때는 항시 제시하여야 한다.
③ 제1항의 관련 신분증이 없는 사람은 입관을 거부할 수 있다.

제 16 조 (출입증 발급)
① 관장은 도서관을 장기간 이용할 사람에게 출입증을 발급할 수 있다.
② 출입증 발급에 관한 사항은 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17 조 (도서관 서비스 비용의 이용자 부담)
도서관 서비스 중 비용이 요구되는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이용자가 이를 부담하여야 한다.
1. 상호대차서비스 비용
2. 디지털자료서비스 비용
3. 기타 도서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비용

제 18 조 (열람 및 대출절차)
① 자료를 열람 또는 대출 받고자 하는 자는 소정의 절차에 따라야 한다.
② 열람 및 대출은 본인에 한하며, 타인의 명의로 대출 받을 수 없다.

제 19 조 (대출권수 및 기간)
자료의 대출권수 및 기간은 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20 조 (자료대출의 제한)
① 단행본도서 이외의 대출은 불허한다. 단, 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는 대출할 수 있다.
② 귀중자료는 대출을 불허하며, 열람을 제한할 수 있다.
③ 졸업 및 수료예정자는 예정일 30일전부터 대출이 중지되고, 대출 받은 자료를 반납하여야 한다. 다만 상위과정합격자는 예외로 한다.
④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대출을 제한 한다.
1. 도서관이용 자격을 상실한 자.
2. 대출기한을 초과하는 장기출장 및 장기여행 자. 
3. 자료의 운용상 필요하여 관장의 요구가 있을 때

제 21 조 (자료복제)
① 자료를 복사하고자 할 경우 소정의 절차에 따라야 한다.
② 도서관 소장자료는 학술연구자료로 활용할 목적에 한하여 복제할 수 있다. 다만, 복제로 인하여 원자료가 훼손, 파손, 오손이 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복제를 제한할 수 있다.
③ 자료복사는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여야 하며, 그 책임은 복제자 및 신청자가 진다.

제 22 조 (자료의 변상)
① 자료를 분실하거나 훼손하였을 때는 동일자료로서 변상하여야 한다.
② 동일자료로서 변상할 수 없을 때는 동등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유사주제의 자료로 변상하여야 하며, 이에 따른 도서등록 및 정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
③ 변상에 관한 이행절차 및 부담 비용은 도서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23 조 (관내수칙)
① 도서관 자료보존과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도서관내에서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금지한다.
1. 자료 또는 물품의 훼손, 파손, 오손 및 무단 반출 
2. 학생증, 신분증, 출입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하는 행위
3. 시설물 및 물품에 낙서, 오손하는 행위
4. 지정된 장소 이외에서의 음식물 섭취 및 흡연
5. 지정된 장소 이외의 게시물 부착 및 유인물 배포
6. 무허가 집회
7. 도서관 정보검색 단말기의 학습목적 외의 이용 행위
8. 그밖에 다른 이용자를 방해하는 행위
②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였을 때에는 다음과 같이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1. 제1항 제1호 및 제2호에 해당하는 자는 훼손자료를 변상하고 60일간 도서관 출입 금지.
2. 제1항 제3호 및 제4호에 해당하는 자는 10일간 도서관 출입 금지.
3. 제1항 제5호 내지 제8호에 해당하는 자의 이용제한은 위반의 정도에 따라 관장이 따로 정한다.
③ 연체도서에 대하여는 연체료를 징수할 수 있으며, 30일 이상의 연체자에 대하여는 도서관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④ 도서관 출입제한, 연체료 금액, 징수방법 기타 필요한 사항은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5 장 운영위원회

제 24 조 (운영위원회 설치)
도서관의 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도서관 운영위원회(이하“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제 25 조 (위원회의 구성)
① 위원회는 법학전문대학원장, 관장, 교무부학장, 학생부학장, 법학연구소소장을 포함한 1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② 위원장은 법학전문대학원장이 된다.
③ 제1항은 당연직 위원이며 이외의 위원은 본원의 교원 중에서 관장의 추천으로 법학전문대학원원장이 임명한다.
④ 위원회에 간사 1인을 둔다.

제 26 조 (임기)
당연직 위원을 제외한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제 27 조 (위원장의 직무)
위원장은 회무를 통괄하며 위원회의 회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제 28 조 (위원회의 기능)
위원회는 다음 각호의 사항을 심의한다.
1. 도서관 운영에 관한 기본 방침
2. 도서관 규정의 제정 및 개폐
3. 자료선정의 기본방침 및 폐기의 기준 
4. 귀중도서지정 및 관리에 관한 사항
5. 그밖에 도서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제 29 조 (회의)
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 6 장 보 칙

제 30 조 (운영세칙)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관장이 따로 정한다.

제 31 조 (준용)
본 도서관규정에 명시하지 아니한 사항은 중앙도서관규정을 준용한다.


부 칙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2009. 10. 26)


법학도서관규정 세칙


제1조(목적)
이 세칙은 법학도서관규정(이하 “규정”이라 한다) 제 30조에 의하여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귀중자료 지정 및 관리지침)

규정 제6조 제2항에 의한 귀중자료 지정 및 관리지침은 [별표1]과 같다.

제 3조 (자료의 정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규정 제10조에 의거 본도서관에 보유하고 있는 모든 자료는 다음 각 호의 방식에 따라 정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1. 자료의 분류는 “듀이십진분류법(DDC)"을 적용하되 필요에 따라 수정 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도서기호의 부여에 있어서는 “카터의 세자리 저자기호표”를 적용하되 필요에 따라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3. 자료의 효률적 관리를 위하여 필요에 따라 별치기호를 부여할 수 있다.
4. 목록작성 및 입력은 국어로 된 자료는 “한국문헌자동화목록법기술규칙” 에 따르며, KORMARC 포맷으로 출력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외국어로 된 자료는 “영미목록규칙에”에 따르며, USMARC 포맷으로 입력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5. 그밖에 도서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제4조(자료의 교환 및 이관)
자료의 교환 및 이관은 자료 운영부서에서 처리하며, 그 처리 방법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폐기대상 자료 중 활용가능 자료 목록 작성 및 수요처 조사
2. 교환, 관리전환 및 무상양여

제5조(폐기 기준)
① 규정 제11조에 의하여 폐기할 수 있는 자료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오손, 파손, 낙장 등 훼손상태가 심하여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자료
2. 오손, 파손, 낙장 등 훼손으로 원상회복은 가능하나 보수비용이 구입 가격을 상회하는 자료
3. 이용가치를 상실한 자료나 이용률이 현저히 떨어진 자료로서 소장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자
4. 대물 변상된 망실 자료
5. 불필요한 복본
6. 합책, 분책에 따른 형식적 제적자료
7. 누적적으로 출판되는 서지류에 있어서 그 종합판이 출간된 정기 간본
8. 천재지변 기타 이에 준하는 사태로 인해 망실, 소실된 자료
9. 장서점검 결과 2년 이상 계속 소재 불명된 자료
10. 자료를 대출한 사람이 사망, 퇴직, 졸업, 제적 및 퇴학 등의 사유로 3년이 경과하여도 회수가 불가능한 자료
② 제1항 제1호 내지 제3호에 해당되는 자료 중 유일본이나 희귀본은 해당 분야 전문가 2인 이상의 소견서를 받은 후 폐기한다.

제6조(자료의 폐기절차)
자료를 폐기하고자 할 때에는 다음의 각 호와 같이 하여야 한다.
1. 폐기목록 작성
2. 제4조 제8호 및 10호는 관계증빙 자료 첨부

제7조(폐기자료의 처리)
활용 불가능 자료 및 활용 가능하나 교환 및 이관의 수요처가 없는 자료는 매각, 소각 등 처분을 하여야 한다.

제8조(자료의 제적 처리)
폐기 자료는 등록 담당부서에서 다음과 같이 제적 처리하여야 한다.
1. 제적 자료원부 작성
2. 장서인 우측변에 “제적”인을 물려 날인
3. 등록번호, 바코드 등에 “消”인을 날인
4. 각종 데이터 삭제
5. 통계 수정

제9조(자료의 보존)
자료의 보존과 이용자의 보건위생을 위하여 자료의 포쇄, 살균 및 소독을 실시한다.

제10조(개관시간)
① 도서관의 개관 및 자료열람· 대출시간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개관시간 : 09:00 ~ 18:00
2. 자료열람 및 대출시간 : 09:00 ~ 18:00
3. 일반열람실 : 06:00 ~ 23:00
② 도서관장은 필요에 따라 전항의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제11조(출입증 발급 및 발급수수료)
① 규정 제16조에 의한 출입증은 이용을 허가 받은 자의 신청에 따라 발급한다.
② 출입증 발급에는 소정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한다.

제12조(대출책수 및 기간)
① 규정 제19조에 의한 단행본 도서의 대출책수 및 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다.

이용자 구분 대출책수(권) 대출기간(일)
교수(전임, 석좌, 기금, 명예, 퇴직, 계약제) 초빙교원 40 90
대학원 재학생, 시간강사, 직원, 부속학교 교원, 조교, 연구원,연수연구원,
연구생등록자, 각 기관장이 임용한 연구원
20 30
(단 장애인 대학원생은 40권 60일로 한다) 40 60
학사과정 재학생, 교환학생, 각 기관의 공개강좌생 또는 단기교육생, 각 기관장의 임용한 자체직원(연구원이 아닌) 10 14
(단 장애인 학부생은 20권 30일로 한다) 20 30
기타 도서관장의 허가를 받은 자 5 7

② 대출기간은 2회에 한하여 연장할 수 있다, 다만 예약도서는 연장할 수 없다.

제13조(자료변상에 관한 이행절차)
규정 제22조 제3항에 의한 자료변상의 이행 절차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자료를 분실하거나 훼손한 사람은 즉시, 자료 분실(훼손) 신고를 하여야 한다.
2. 분실(훼손) 신고한 이용자에게는 자료를 찾거나 대체 자료를 입수할 수 있도록 국내 자료는 10일간, 외국 자료는 30일간 변상을 유예한다. 다만, 이 기간 중 대출은 중지된다.
3. 분실자가 자료분실 신고를 하고, 연체료를 납부하면 납부일로부터 연체료는 계상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전2항의 기내에 자료를 변상하지 아니하면 기간이 도래한 날부터 연체료를 계상한다.
4. 연체일수가 100일을 초과하였을 경우 100일까지 연체료를 징수하고 연체도서에 대하여는 변상을 요구한다.

제14조(연체료 징수 등)
① 규정 제23조 제4항에 의하여 3일 이상의 연체자에 대하여는 연체도서 1책 당, 매 1일마다, 100원의 연체료를 징수한다.
② 연체일수 100일 초과분에 대하여는 연체료의 10%를 가산하여 징수한다.
③ 휴관일은 연체일수 계상에서 제외한다.
④ 징수한 연체료는 기성회계수입대체경비로 관리하며, 도서관 환경개선 및 이용자 편의 제공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부칙
이 세칙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2009. 10. 26)

[별표1]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 귀중자료 지정 및 관리지침

제1조(목적)
이 지침은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이하 “도서관”이라 한다)의 귀중자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귀중자료라 함은 이 지침에서 정하는 지정 절차를 거쳐서 귀중자료로 지정된 자료를 말한다.

제3조(취득)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 관장(이하 “도서관장”이라 한다)은 도서관이 소장할 가치가 있는 귀중한 자료를 취득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4조(지정)
① 도서관장은 도서관 소장자료 중 귀중자료로 지정할 필요가 있는 자료에 관하여는 이 지침에 의한 지정 절차를 밟도록 하여야 한다.
② 귀중도서지정에 관한 사항은 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정한다. ③ 위원회는 필요한 경우, 관련 전문가를 위촉하여 귀중자료 지정에 필요한 감정을 의뢰할 수 있다.

제5조(신청)
① 누구든지 도서관이 소장하거나 취득하는 자료 중에서 귀중자료로 지정할 필요가 있는 자료에 관하여는 도서관장에게 이 지침에 의한 지정절차를 밟아줄 것을 신청할 수 있다.
② 전항의 신청에는 그 자료의 귀중성을 소명(疏明)하여야 한다.

제6조(기준)
①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자료는 저작사항, 출판사항(연도, 지역, 부수, 필사 등), 대조사항(판식, 장정, 지질, 크기 등), 학술적, 예술적 가치, 전래의 희귀성 등을 고려하여 귀중자료로 지정한다.
1. 공공기관의 문건
2. 전본(傳本)이 매우 희귀한 것
3. 저명인의 원고본, 수사본(手寫本), 서간류
4. 저명인의 기입이 있는 것
5. 저명인의 저서
6. 도판, 장정, 장서인 등이 희귀한 것
② 전항에 해당하지 않는 자료라도 신청이 있는 경우에는 평가를 거쳐 귀중자료로 지정할 수 있다.

제7조(대장)
도서관장은 귀중자료를 등재한 귀중자료대장을 비치하여야 한다.

제8조(보존)
① 귀중자료는 귀중자료실에 별도로 보존하여 관리한다.

제9조(이용)
① 귀중자료를 이용하려는 자는 사전에 도서관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② 도서관장은 자료의 상태에 따라 귀중자료의 열람, 복사 등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③ 전항의 제한 사유가 없는 한, 도서관장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열람을 허가하여야 한다.
1. 전문분야의 학술연구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2. 학술연구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열람 의뢰하여 지정한 자
④ 도서관장은 디지털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귀중자료 이용의 효율성과 편이성을 높이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⑤ 귀중자료의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따로 정한다.

제10조(벌칙)
① 도서관장은 귀중자료를 이용하는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이를 분실, 명실 또는 훼손한 경우에는 앞으로 그 자의 귀중자료 이용을 제한하여야 한다.
② 전항의 경우에 이용자는 법률이 정하는 민사상, 형사상의 책임이 면제되지 아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