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주년 전시회

서울대 개교 70주년 기념 전시회

서울대 개교 70주년 기념 전시회는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7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세계를 품고 미래로’ 나아가는 도서관을 구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2016. 10. 12.(수)~11. 4.(수) 기간 동안 ‘도서관 70년’전,  ‘세계를 품다’전, '관정관 전시 - 빛과 영상이 만나다'전으로 나누어 테마별로 관련 사료와 도서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하였다. 


관련 정보

전시 개요

서울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전시회 : 도서관 70년! 세계를 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소장 자료와 기록을 통해 도서관 70년사를 재조명하는 ‘도서관 70년’전과 ‘세계를 품다’전, 차세대 영상과 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관정관 전시 - 빛과 영상이 만나다' 전으로 나누어 기획되었다.


•  ‘도서관 70년’ 전에서는,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앙도서관 70년 역사」을 포함하여, 도서관 소장 자료와 기록을 통하여 도서관 70년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도서관 관련 사진과 사료, 도서관사에서 의미있는 책을 수집 · 전시하여 1946년 도서관 개관 이후부터 관악캠퍼스 이전, 관정관 신축에 이르기까지 도서관의 변천 과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전시 구성> --- 바로가기 >>

- 사람(人) : 한국전쟁 중에 규장각 도서를 무사히 지켜낸 서울대학교 사서의 표상인 고(故) 백린 선생 기념 전시회이다.

- 기록(記)・회고(顧) : 도서관 발간 자료와 사진으로 중앙도서관 70년 역사를 돌아본다. 

- 책(冊) : 도서관에서 책을 등록, 정리, 이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 배움(學) : 필사나 등사본에서 전자 출판에 이르기까지 지난 70년간 학위논문이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지 살펴본다.

- 공간(館) : 개관 이후 동숭동 시절에서 관악캠퍼스 이전, 관정관 신축에 이르기까지 도서관 공간 변화를 볼 수 있다.

•  ‘세계를 품다’ 전에서는, 

일찍부터 세계 유수의 대학과 자료 교환 업무를 시작하는 등 세계화를 선도하여 온 중앙도서관을 재조명하였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해온 다양한 자료들은 도서관이 세계와 호흡해온 역사의 증거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슈클라 박사 기념문고 등 도서관 곳곳에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통하여 세계 속에 중앙도서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조망하고자 하였다. 

  <전시 구성> --- 바로가기 >>

- 서양의 의학과 과학 고서전 : 오세경 박사가 2016년 기증한 고(故)제럴드 슈클라(Gerald Shklar) 박사의 장서전이다. 

- 시진핑 주석 기증도서(중국) : 중국 시진핑 주석이 2015년 기증한 도서이다.

- 위르겐 코카 기증도서(독일) : 2012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기증한 독일의 저명한 역사학자 위르겐 코카(Jürgen Kocka)의 기증 도서이다.

- 나라별 대표 수집 도서 :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러시아, 일본, 대만, 북한에서 수집한 도서를 전시한다.

- 세계와 교류하는 중앙도서관 : 세계 유수 도서관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세계를 품고 미래로’ 나아가는 도서관 모습을 구현한다.

•  ‘관정관 전시 - 빛과 영상이 만나다' 전에서는, 

차세대 영상 체험존으로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메시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메시 스크린 체험존, 뉴미디어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결합된 미디어 아트와의 만남, 카드보드지를 통한 가상현실 체험존을 운영하고, 서울대인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사랑한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는 스누씨네를 운영하였다.

  <전시 구성>

- 차세대 영상 체험전 : 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메시 스크린으로 감상한다.

- 미디어 아트와의 만남 everyware 소개展 : 미다어 아트 그룹 everyware(방현우, 허윤실 동문 부부작가)의 대표 작품을 전시한다.

- 가상현실(VR) 체험존 : 전 세계의 다양한 영상 속의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카드보드를 제공한다.

- 스누씨네(SNU CINE) : 서울대인이 최근 3년간 가장 많이 이용했던 영화 36편을 선정하여 상영한다.